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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대교구] 새남터성당

하랑집 2024. 8. 30. 02:13

서울대교구 새남터기념성당
중서울지역 제1중구-용산지구
새남터순교성지

https://saenamteo.or.kr/

새남터성당 전경

미사시간

주일미사

토 오후6시(18시)
주일 오전6시  오전9시30분(주일학교)  오전11시  오후3시(15시)  오후6시(18시)

평일미사

월  오전6시  오후3시
화  오전10시  오후3시
수  오전6시  오후3시
목  오전10시  오후3시
금  오전10시  오후3시
토  오전10시  오후3시

주일미사  주일 오후3시(15시) 미사

새남터 순교성지는 한국 교회 역사상 순교한 성직자 열네 명 가운데 열한 명이 순교한 곳으로 이 가운데 여덟 명과 교회 지도자급 평신도 세 명이 성인 반열에 오른 한국의 대표적인 순교성지이다. 이곳에 순교의 피가 뿌려지기 시작한 것은 1801년 신유박해 때 치명한 중국인 복자 주문모 야고보 신부부터이다. 주 신부가 입국한 지 6년만인 1801년(신유박해), 자신 때문에 많은 희생자가 생기자 주 신부는 자진해서 의금부로 나섰고 새남터에서 순교하였다. 1839년 기해박해 때에는 조선 제2대 교구장 성 라우렌시오 앵베르 범 주교와 성 베드로 모방 나 신부, 성 야고보 샤스탕 정 신부가, 7년 뒤인 1846년 병오박해에는 한국 최초의 사제인 김대건 안드레아 신부와 ‘기해일기’를 작성한 현석문 가롤로가 이곳에서 참수되었다. 1866년 병인박해 때에는 베르뇌 주교, 브르트니에르, 볼리외, 도리, 푸르티에, 프티니콜라 신부 등 6명의 사제가 순교하였다.

새남터가 다른 성지와 다른 점은 사제들의 순교지라는 것이며, 한국 최초의 신부인 김대건 성인이 군문효수형을 당한 바로 그 장소라는 의미에서 한국천주교회에 매우 중요한 부분을 차지하고 있는 곳이다.

성모상
대성당

주소 : 서울시 용산구 이촌로80-8
전화 : 02)716-1791

교통

​버스

이촌2동대림아파트.새남터성지
0017번. 0411번, 2016번 


주차장 없음